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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보험, 설레는 여행길 빈틈없이 지켜줄 든든한 신상품 선봬

수정일
2026.11.04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46
등록일
2026.11.04

Sh수협보험, 설레는 여행길 빈틈없이 지켜줄 든든한 신상품 선봬


국내 상해사망 최대 1억 원, 해외 최대 2억 원 보장으로 리스크 대비

항공기 지연, 여권 분실 등 해외 특화 보장 및 국내 홀인원 특약 등 구성

기본·고급·자유형 세 가지 플랜으로 고객 선택권 보장 및 가입 편의성 높여


Sh수협보험이 2일 국내외 여행객들의 예기치 못한 위험을 든든하게 보장하는 신상품 ‘Sh여행공제(국내·해외)’를 본격 출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25년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최근 국민들의 국내여행 경험률은 97%에 달하고 연간 지출액이 39.5조 원에 이르는 등 여행이 필수적인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수협은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및 질병, 배상책임 등 다양한 리스크를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신상품을 구성했다.

 

먼저 낯선 해외에서의 든든한 보장을 위해 마련된 ‘Sh해외여행공제’는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를 최대 2억 원까지 보장하며, 상해·질병 실손의료비는 각 최대 5천만 원까지 든든하게 보장한다.

 

특히, 이번 신상품은 여행객들의 실질적 니즈를 반영해 신규 담보를 대거 탑재하며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국내공항 출발 시 항공기가 2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될 경우 최대 10만 원을 지급하는 ‘국내공항 출발 항공기 지연 손해’ 특약 담보와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해 여행증명서 및 여권을 재발급 받는 비용을 실비로 보장하는 ‘여권분실 후 재발급비용’ 특약 등을 구성했다.

 

이 외에도 중대사고 구조송환비용, 여행 중단사고 발생 추가비용, 항공기 납치, 특정법정감염병 특약 등을 포함해 보장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혔다.

 

함께 출시된 ‘Sh국내여행공제’ 역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를 최대 1억 원까지 보장한다.

 

이와 더불어 질병 사망 및 80% 이상 후유장해, 상해·질병 실손의료비, 타인에게 끼친 피해를 보상하는 여행 중 배상책임 등 국내 여행객에게 꼭 필요한 핵심 담보들을 든든하게 구성했다.

 

특히,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골프 여행객을 겨냥해 국내여행 중 골프장 경기에서 홀인원을 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홀인원비용’ 담보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했다.

 

이번에 출시된 두 상품 모두 가입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보장 수준에 따라 실속있는 ‘기본형’, 든든한 ‘고급형’, 그리고 원하는 보장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자유형’ 등 세 가지 플랜을 공통으로 제공한다.

 

가입연령은 만 1세부터 80세까지로 동일하며, 공제기간은 일시납 기준으로 국내여행은 2일부터 최대 2개월, 해외여행은 최대 3개월까지 가입할 수 있다.

 

수협보험 관계자는 “일상 속 중요한 여가활동으로 자리잡은 여행을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필수 담보와 경쟁력 있는 신규 특약을 꼼꼼히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속 있는 공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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