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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7

노동진 수협 회장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 만들 것”

수정일
2026.05.07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81
등록일
2026.05.07

노동진 수협 회장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 만들 것


국내 최초 순직 선원 위령탑찾아 참배조업 중 희생자 넋 기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7일 부산 영도구에 소재한 순직 선원 위령탑 찾아 참배했다.

 

이 위령탑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상 사고로 숨진 선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이날 방문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우동근 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 부산 관내 수협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노 회장은 대표로 위령탑에 헌화 및 분향한 뒤 묵념하며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선원들을 추모했다.

 

이어 방명록에 순국 선원들의 거룩한 넋을 기리며, 어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를 수협이 앞장서서 지켜 나가겠다고 서명했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올해를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한 뒤, 어선 안전관리 로드맵을 세우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부 과제를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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